수집
Twitter Streaming API에서 ‘지진’ 관련 공개 반응을 실시간으로 받았습니다.
디지털 고고학
남아 있는 PHP 소스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바탕으로 원래 처리 흐름을 복원했습니다.
Twitter Streaming API에서 ‘지진’ 관련 공개 반응을 실시간으로 받았습니다.
리트윗, URL, 동명이인 표현 등 경보를 흐릴 수 있는 패턴을 제외했습니다.
30초 합계가 10건을 넘으면 지진 가능성이 있는 급증으로 판단했습니다.
한 번 경보한 뒤 한 시간 동안 새 경보를 억제했습니다.
관련 반응 목록과 지역별 집계를 만들고 공개 계정으로 알렸습니다.
장소 정보가 있으면 먼저 사용하고, 없으면 게시물 본문의 지명, 다시 프로필 위치의 지명을 찾았습니다. 2016년 9월 19일 상세 자료에서는 지역이 붙은 4,321건 가운데 약 77.7%가 본문 지명, 약 22.3%가 프로필 위치에서 왔습니다.
Google GeoChart를 사용한 HTML 페이지였습니다. 도시별 반응 건수를 당시 인구로 나눈 뒤 가장 큰 값을 100으로 정규화했습니다. 생성 코드는 보존됐지만 완성된 HTML 지도 파일은 남아 있지 않아 현재 지도에는 모두 `복원 시각화` 표시를 붙였습니다.
사건 후 반응 수로 지진 규모를 추정하는 코드도 있었습니다. 소셜 반응은 시간대, 플랫폼 이용량, 뉴스 확산, 수집 상태의 영향을 받으므로 현재 아카이브에서는 공식 규모를 대체하지 않습니다.